북한 농업부문, 가을걷이 성과로 희망 신호 확인!최근 북한의 농업부문에서는 가을걷이 작업이 전국적으로 83% 완료되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는 북한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지표로, 어려운 기후 조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시사한다.특히, 황남, 평남, 함북 지역에서는 벼단 운반과 낟알 털기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평북 지역에서는 1,000여 대의 농기계가 농촌에 지원되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선천군에서는 하루에만 150여 정보의 벼단 운반이 이뤄져, 지역 농업인들의 협력이 돋보이고 있다.또한, 함남 지역에서는 11만여 명의 지원자들이 농촌 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농사를 마무리하기 위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북한 농업의 발전 가능성을 더욱..